2008년 12월 10일
첫 출근 다녀왔습니다.
와...
캐드 하는 상급자분한테 오늘 계속 배우다 왔는데
손이 안보이심
-_-
난 정말 우물안의 개구리였다는것을 새삼 무진장하게 느꼈답니다.
살기 힘듬 -_ㅠ
그래도 힘내겠습니다. 'ㅅ'/
캐드 하는 상급자분한테 오늘 계속 배우다 왔는데
손이 안보이심
-_-
난 정말 우물안의 개구리였다는것을 새삼 무진장하게 느꼈답니다.
살기 힘듬 -_ㅠ
그래도 힘내겠습니다. 'ㅅ'/
# by | 2008/12/10 18:43 | ☆나만의 판타G라이프☆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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