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05월 12일
EZ2DJ신작 기계에 이은...
문방구 앞을 지나가다
시끄러운 소리와 함꼐 저의 이목을 집중시킨 물건이 있었으니...

바로 이물건!!

그이름도 휘양 찬란한
"테크노 뮤직"

버튼을 보라
완전 펌프의 판박이다 -_-

이건 전체 모양
후
이 물건들의 한계는 과연 어디인가?
시끄러운 소리와 함꼐 저의 이목을 집중시킨 물건이 있었으니...

바로 이물건!!

그이름도 휘양 찬란한
"테크노 뮤직"

버튼을 보라
완전 펌프의 판박이다 -_-

이건 전체 모양
후
이 물건들의 한계는 과연 어디인가?
# by | 2005/05/12 23:12 | ☆나만의 게임라이프☆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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